포즈랑의 투자 이야기

주식 책들은 아무리 읽어도 이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이 그렇다.
저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뭘까?
회사 분석을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인가?
적정 가치를 살펴야 할 것 인가?
투자할때 이런 부분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인가?
어떤 주식을 볼때 무엇이 저평가 되어 있는지
보라는 것인가?
아님 주가 흐름을 보면서 투자하라는 것인가?
기업을 찾았다고 하자 그럼 어떻게 결론을
내라는 것인가?
아이고 아직도 머리가 아프다.
적어도 무슨 기준을 투자를 했는지
예시라도 있으면 좋겠다.
후반부에 두 가지 종목으로 예시를 들어 주긴
했는데 흠..
[본문요약]
내가 깨달은 모든 것들은 실패에서 배웠다.
그리고 실패는 나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공포앞에서 담당해질수 있고, 손실을 받아 들일수 있게 되었으면, 빨리 이루고 싶은 조급함을 모두 내려놓을수 있게 되었다.
사람은 자신조차도 속이기 쉽고,
자신이 자신에게 조차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하기 마련인데, 외부에 솔직히 적는 다는 것은 살짝 껴려지는 일일수 있다.
시장을 이해하고 내가 수익을 낼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돈을 벌수 있다고 생각했고, 매 분기 기업을 스크링하면 변화있는 기업을 찾고 주가 흐름을 살펴보는 것은 매분기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는데도 도움이 되었다.
투자는 엄청 어려운 작업이라기 보다는 지루하고 반본적인 작업을 끊임없이 할 수 잇는가의 문제로 귀결된느 것 같다.
비중을 어떻게 하는 게 좋으냐고 묻는 사람에겐 서로 다른 섹터의 3~5종목이 적당하지 않겠는가 얘기해준다.
투자 아이디어는 직관적이고 지표는 단순하게 좋다.
PBV, ROE가 모두 녹아 있는 PER로만 투자 지표를 단순화시키는 것이 스크리닝과 리서치에서 더 좋다.
가치에 대한 고민이라고보다는 시장이 회복할때 지금 내가 보유한 주식들이 같이 올라갈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이라고 하는게 더 솔직한 표현인것 같다.
기회도 좋고 부자도 좋지만, 일단 망하기 않는게 먼저다.
가장 많은 돌을 들춰보는 사람이 성공할 것이다.
발표 양식 목자
기본 사항
재무제표
10년간 손익 / 최근 분기 손익
사업모델
투아 이이디어
리스크
결론
주담 통화 또는 탐방내용
진입장벽이 높고, 시장 규모가 크고, 성장 속도가 빠르고,
그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가 크게 걸릴수록 그런 사업이 멀티플을 잘 받는 경향이 있다
바이오 기업데 투자하더라고 포트에 그런 기업에 대한 비중의 한계를 정해놓고, 숫자를 따라가는 기업들의 투자도 병해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자신이 주가에만 관심이 있던 사람이었는데 가치 투자로 뭔가를 발전 하고 싶다면 일단 처음에는 실적이 성장하는 기업에 대한 아이디어에만 포커스를 두자
종목당 기대수익률이 높은 종목위주로 투자해야 한다는결과가 나온다.
아무리 확실히 들어도 절대로 비참함 꼴을 당할 수 있는 수준의 베팅은 하지 않고 절제하려는 마음이 기저에 자리 잡게 되었다.
옳고 그름을 낵 판단 내리려면 내가 그걸 작성할 수 있어야 제대로 판단할수 있다.
수익은 시장니 내고 손실은 내가 낸다.
#포즈랑투자이야기
#포즈랑
#에디터
#포즈랑의투자이야기
#에디터
#알바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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