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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기타

70세의 정답

by 하늘고추 2025.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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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의 정답 와다 히데키



최근에 은퇴 관련 책을 읽다보니 '70세의 정답'이라는
책도 보게 된다.

노인정신의학 전문가가 이야기하는 내용인데 일본과 한국이 다를게 없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은퇴이후 아내와 하루 세번 끼니를 같이 먹으면 이혼한다는 이야기와 아내가 외출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는 소리...

여전히 현역이 되어 일하는게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몸을 자주 움직이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정진하라는 저자의 말씀이 인상 깊다.

나는 현재 그렇게 실천하고 있는가 반성하게 된다.

[본문요약]

낫토 해독작용 우수 식품,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을 가장 효과적으로 섭취 할 수 있는 식재료.

노후에 건강하게 지내려면 콜레스트롤은 반드시 필요하다.

뇌 건강을 위한 네가지 습관
1. 주 2회, 연간 100회 새로운 경험을 한다.
2. 베스트셀러에 관심을 갖는다
3. 나이보다 젊고 건강해 보이는 사람을 따라한다.
4.연초에 고급 스케쥴 수첩을 산다.

전두엽을 녹슬지 않게 하기 위해서 매일 왜?라는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자 노력하면 자연스럽게 머리도 획획 돌아간다. 그 이유중 하나는 긍정적 사고가 도파민 분비량을 늘려주기 대문이다. 도파민 양이 많아지면 사람은 즐겁고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되고, 특히 전두엽의 움직임이 활발해져서 사고력과 의욕이 올라간다.

완벽주의는 노후에 특히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미친다. 특히 부모님 간병에 지친분듣ㄹ에게도 꼭 말해주고 싶다. 100점짜리 간병이란 애초에 없다.

본것, 읽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뇌가 건강해진다.

나는 STRESS로 스트레스 푼다
운동=Sports, 여행=Travel, 놀이 = Recreation, 식사 Eating, 수면 Sleep, 웃음 = Smile.

스트레스를 푸는 자연 해소법으로 한 가지 더 추천하고 싶은 것은 '삼림욕'이다. 숲과 나무에는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힘이 있다.

다른 사람을 칭찬해서 그의 인정 욕수를 채워준다면 설명 빈말일지라고 상대방은 기분이 좋아진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피곤함을 계속 느껴서 몸이 회복되지 않는다. 고기 섭취는 그만큼 중요하다.

고령층이 되면 의식적으로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기회를 늘려야 한다. 다름 사람과 대화하다 보면 노의 신경전달물질의 움직임이 활발해진다.

독서도 다양한 사람의 생각과 마주할수 있어서 사고방식을 바꾸는데 효과적이다.

사람과 사람사이에에는 원래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고슴도치끼리 너무 붙어 있으면 서로의 가시에 찔리듯이 사람들도 지나치게 가까이 지내면 마음에 상처를 입기 쉽다.

80세의 벽을 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뇌가 건강해야 한다. 뇌를 단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단언컨데 '공부'이다.

공부의 동기는 아무래도 '불순'해야 효과적이다. 인간이란 원래 고귀한 가치를 쫒는 자들이기 아니기 때문이다. 돈을 벌고 싶다. 출세하고 싶다.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싶다, 인기가 많아지고 싶와 같이 불순한 동기기 있어야 몸과 마음이 움직인다.

목표를 세울때는 반드시 기간을 설정해야 한다. 말하자면 마감일을 정해두는 것이다. 책을 쓴다면 막연히 언젠가는 쓰자라고 만 생각하지 말고, 3년 동안 써서 70세 이전에 첫 책을 완성하자라는 식으로 기한을 정해야 한다.

매일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매일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

나 역시 노후를 건강하게 행복하게, 그리고 유의미하게 보내기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은 '일하기'라고 생각한다.

정년이 곧 은퇴가 아님을 명심하고 연령에 맞게, 아니 때로는 나이를 잊고 계속 일하는 것이 인생을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이다.

사업을 시작하겠다면, 개인 제산이 아니 금융기관에서 빌린 대출금으로 하자. 사업계획서를 전문가의 눈으로 검증 받을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대출을 거부당했다면 그 사업은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인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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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정신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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