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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경영.경제

왜 그들은 부자가 되는가?

by 하늘고추 2025.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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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들은 부자가 되는가
필립 바구스, 안드레아스 마르크마르트

책 제목이 자극적이여서 읽어 보았는데..
저자가 제안한 대안이 실행 가능한가는 모르겠다.

작은 정부, 정부 시장 참여 제한 등.
현재 통하량이 풍부해지면서 계속 되는 악조건을
사례로 보면서 로마 제국 패망, 1970년데 대공항을
연상시키는 시점을 투자할때 참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특히 최근 미국의 패권 전쟁을 통해 점점 국익
위주로 돌아가는 세상사에 정부 개입을 최소화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다.

자본주의 사회에 부를 이루기 위해선는 부채는 피할수 없는 것이지만 공황이 왔을때 부채 수준을 벗어나 파산 수준에 가면 어떨지 고민되는 포인트이다.

경제방송에서 들어 내용인데 이념을 떠나 신념이 되면 극단으로 갈수 있는데 이 책이 그런 느낌을 받은 것은 나만 생각하는 것일까?

[chatGPT AI 요약]

다음은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필립 바구스·안드레아스 마르크바르트)**의 통합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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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개요

저자: 필립 바구스(독일 경제학자)와 안드레아스 마르크바르트(금융 전문가)가 공동 집필 .

출간 시기: 2015년 원저, 한국어 번역본은 2025년경 출간되어 경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름 .

핵심 논지: 현대 금융·통화 시스템이 구조적으로 소수를 부자로 만들고 다수는 더욱 어려운 경제적 환경에 빠뜨린다는 비판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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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요약

1. 구조적 불평등의 원인

화폐 시스템의 설계성
중앙은행과 정부가 통화량을 조절함으로써 자산 버블과 불평등을 초래하며, 돈을 먼저 보유한 자(정부·금융권·대기업)는 이익을 얻고, 나중에 받는 이들은 손해를 본다 .

인플레이션 = 보이지 않는 세금
인플레이션은 화폐 가치의 하락을 수반하며, 특히 고정 수입에 의존하는 계층의 실질 소득을 감소시킨다 .

부채 기반 경제 구조
대출과 레버리지가 가능한 자산 소유층은 자산 상승의 이익을 누리지만, 일반인들은 점점 뒤처진다 .


2. 시스템의 모순 및 정책 비판

캔틸론 효과
새로 찍은 돈을 먼저 받는 이들이 이익을 보고, 뒤늦게 받는 일반인은 피해를 입는 구조를 지적 .

정부 개입의 역효과
일부 복지 또는 규제가 지향과 다르게 자산 집중을 돕는 방향으로 작동할 수 있으며, 시장 왜곡을 초래할 수 있음 .


3. 제안하는 대안

자산 기반 대체 화폐 시스템
금본위제나 탈중앙화된 암호화폐 같은 시스템을 통해 중앙은행의 독점적 영향력을 제한할 필요가 있음 .

작은 정부 & 투명한 시장
정부 지출과 부채 축소, 중앙은행의 독립성 강화, 투명한 시장 조장이 핵심 .

개인의 경제적 주체화
단순 저축을 넘어 자산에 대한 이해와 투자를 통한 '경제적 독립'을 추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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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리

주제 요지

문제의 본질 현대의 통화·금융 시스템은 구조적으로 소수를 유리하게 만들며, 불평등을 고착화한다
구체적 메커니즘 중앙은행의 화폐 발행과 통화 정책 → 자산 가격 상승 → 자산 보유자의 이익
피해 계층 고정 수입자, 저축자, 일반 직장인 등은 화폐 가치 하락과 자산 상승의 혜택에서 배제됨
해결 방안 금본위제, 암호화폐, 작은 정부, 시장 경쟁 촉진, 금융 정책의 투명성
개인의 대응 자산 운용에 대한 이해, 경제적 사고 전환, 자산 기반 확보 필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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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주는 메시지

이 책은 단순한 '부자 되기 노하우'가 아닌 근본적인 시스템 문제를 파고드는 경제학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누구나 부자가 되지 못한 것은 개인의 무능함이 아니라, 구조적 시스템의 설계에 기인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줍니다 .


[본문내용]
현재의 지폐와 동전은 현물 화폐와 더이상 아무런 관계가 업속, 더는 실물 자산의 뒷받침 못하며, 그러나 국민들의 신뢰에 기초 한다.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면 사람들은 오히려 돈을 더 많이 보유하려는 성향이 보인다. 화폐에 대한 수요가 상승하는 것이다.  대조적으로 상품 가격이 다시 매력적으로 여겨지는 시점, 불확실성이 사라지고 화폐를 상품과 교환하려는 욕구가 다시 늘어나는 시점까지 상품 가격은 떨어진다.

지폐의 도입은 정부가 화폐제도에 대한 지배구너을 점진적으로 획득할수 있도록 만들어준 핵심 요소다.

국가가 독점하고 있는 강제적인 화폐 시스템은 인류 역사상 최대 사기극이다.

인플레이션은 통화량 확장을 디플레이션이션은 통화량 축소를 뜻한다.

통화량 증가의 피해자는 상품 가격이 오르는 속도보다 수입이 늦게 늘어나는 사람들이다.

새로운 돈을 가장 먼저 손에 쥐는 수혜자들은?
국가, 은행 그리고 대기업 관련자 들.

인플레이션은 국민 경제 내부에서 불공정한 부의 분배를 초래한다.

은행이 고객 예금에 대한 준비금을 보유해야 할 금액이 적으면 적을 수록 통화량은 더 큰 큐모로 확장한다.

정치인들과 전문가들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마라. 돈이 점점더 많아 진단고 해서 국민경제가 더 부유해지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저축이 선행 되어야 한다. 그래야 자본재와 소비재가 생산될 수 있고 비로소 사회가 더 부유해줄수 있다.

계속해서 무이자로 새로운 돈을 생산해도 자원 결핍 사태를 해결할수 없다. 또한 계속 이런 식으로 나가면 너무 많은 돈이 만들어지고 시스템 내부에 많은 부채가 쌓여 사람들이 화폐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될 것이다.


국가는 화폐제도와 통화량 확장 그리고 부채 증가를 통해 가난한 사람들은 더 가난하게, 부자들은 더 부유하게 만든다.

과거의 사람들은 금화를 현물로 저축했지만, 현대인은 위로 헤엄쳐가려면 빚을 지고 투자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부체 경제에서 시간은 곧 돈이기 때문에 여가, 문화, 스프초, 가족을 위한 시간이 점점 줄어 든다.

미제스가 '국민경제'에서 로마가 진짜 멸망한 이유는 정부의 개입니다. 복지국가가 개입의 악순환에 처음으로 시동을 걸었다. 그리고 나쁜화폐 또한 명예롭지 못한 역할을 수행했다.

오늘날의 상황과 로마 제국 멸망 사이에 존재하는 유사점은 놀랍고 위협적인 수준이다. 빵고 놀이(선거비용)에 들어가븐 비용은 지금도 마찬가지로 어마하게 높아서 더이상 비용을 충당하기가 불가능할 정도다.

국가의 개입은 자본과 자원이 가장 필요한 곳에 투입 되지 못하도록 하는 결과를 낳는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자유시장에 간섭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1970년에 금융위기부터 똑같은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 위기가 닥칠때면 어김없이 금리가 인하되고, 새롭게 만들어진 돈이 과도한 부채를 진 사람들을 구제한다.

화폐 시스템 내부에서 부채를 감축하는 것이 가능하다. 민주주의 체제에 정치인들에게 주어지는 인센티브,를 고려할때, 부채를 탕감할 목적으로 국가 지출을 삭감한다는 것은 가능성이 희박한 일이다.


국가가 부채 상환 중단 -> 고객들의 예탁금을 국채에 투자한 은행과 보험사들이 막대한 손실을 안게 된다.

금융억압 -> 국민의 예금을 서서히 국가쪽으로 유도해 부채 탕감을 가능하게 하는 것을의미

절반의 화폐 개혁 -> 베일 인 (지급 불능 상태에 빠진 은행 채권자들이 보유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하거나 채권의 일부를 상각해서 파산을 막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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