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내가 아무리 감상평을 쓰고
이곳에 축약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까?
그냥 내가 느낀 감정을 본문 내용으로 대신한다.
[본문요약]
진정한 손익을 아는자는 아무리 불쾌한 상황에 놓여도 한탄하거나 슬퍼하지 않고 평상힘을 유지합니다.
험담이라는 녀석은, 먼 옛날부터 쭉 우리 곁에 있었다는 사실을.
험담 같은 건 시원하게 흘려보내는 게 좋습니다.
상대가 누구든 울컥 치밀어 오른 화에
자신을 잊은채 공격적인 말을 내뱉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보복의 폭탄은 당신에게도 돌아올 뿐입니다.
당신이 엄청나게 성공한 뒤에도
자만의 올가미에 걸리지 않는다면,
사람들로부터 '마음이 깨끗하다'는
존경을 받을 것입니다.
무언가를 우겨보았자 거기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미움받는것'과 '칭찬받고 스스로 위안하는 것'
고작 이 두가지 뿐입니다.
이 법칙을 깨달아 사람과 경재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평온이라는걸 안다면
말다툼 따위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언가를 우겨보았자 거기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미움받는 것'과 '칭찬받고 스스로 위안하는 것'
고작 이 두가지 뿐입니다.
이 법칙을 깨달아 사람과 경쟁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평온이라는 걸 안다면
말다툼 따위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고로 마음 단련한 사람은
승부를 신경쓰지 ㅇ낳고
오만한 우월감도 없이
투덜대는 열등감도 없이
의연히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있다'에 집착하지 말고, '없다'에 슬퍼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마음은 무적이라 할 만큼 부드러워집니다.
온화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야기하거나 행동하면,
그것은 편안함으로 반드시 자신에게 되돌아옵니다.
마치 당신의 뒤로 그럼자가 반드시 따라 걷듯이 말입니다.
보는 사람이 없어도 다음 사람을 위해
공중화장실 변기에 묻은 오물을 딱아내는
그 한 방울의 선한 마음이 쌓여
이윽고 물병을 가득 채웁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악업의 과보에서 결코 달아날수 없어
언젠가는 그 '빚'을 갚게 됩니다.
차라리 홀가분하게 '혼자'를 즐기며
홀로 걷는 게 좋습니다.
마치 하나만 우뚝 솟아 있는 무소의 뿔처럼
당신의 단점까지 꿰뚫어 볼 만큼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을 친구나 파트너로 두면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맑은 사람과 함께하세요
열심히 일하고 제대로 평가 받지 못했다 해도
세상 사람들은 보는 눈이 없다며 곡해하여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고로, 나는 행복합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많은 돈을 썼기에 '보답 받지 ㅇ낳은면 성에 차지 않는다'며 빚쟁이 같은 생각으로 화내는 일도 없습니다.
고로, 나는 행복합니다.
마음이 말끔히 전돈되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영향을 받을수 있는 사람이라면 친하게 지내세요. 이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분수에 맞는 주거에서 차분하게, 극히 평범하게 사는것
이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마음의 원인과 결과의 법칙성을 의식하고
고통스러운 결과를 가져오는
부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행동합니다.
그렇게 기분 좋은 결과를 얻어내는 것,
이것이 행복입니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마음이 흔들리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 내면에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응시하는 명상가는 이윽고 마음의 평화에 다다릅니다.
욕망, 화, 미망이라는 이름의 악을 만들지 않고
마음을 선하고 밝게 정화하여 성격을 개선하는 것
머리를 혼탁헥 만드는 지식의 필터를 벗겨내고
사물을 있는 그대로 느끼세요.
나의 마음을 환생의 충동에서 벗어나 고요합니다.
왜냐하면 생존본증을 죽이고 부처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까닭에 생각과 말과 몸을 정돈하고
미래를 대비하여 선업을 쌓으세요
선업은 미래의 당신이 가진 유일한 재산이 됩니다.
당신들이 슬퍼할 일은 없다.
내가 이렇게 흩어져 가듯 이 모든 것은
순간순간 시시각각 부서져 조금씩 소멸해 간다.
당신도 역시 흩어진다.
따라서 당신들은 한순간도 허비하지 말고 정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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