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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인문학

나의 꿈 나의 인생 나폴레온 힐

by 하늘고추 2026.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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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나의 인생 - 나폴레온 힐

오래전에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성공에 의심하지말고 자기 확신을 가지고 명확한
계획을 가지고 실행하라 그러면 온 우주가 너의
소원을 들어 줄 것이다라는 책이 있었는데 비슷하다.

나쁘게 보면 한 없이 많은 핑계를 만들어
이런 저런 핑계로 네가 생각한 이상적인 이론은
맞지 않아라고 할수도 있다.

내가 말이야 책대로 해봤는데 그렇게은 안되든데..
그래서 아무말도 믿지 말고..알아서 해..

희망은 늘 긍정적인 사람들에게 돌아간다.
그래 늘 희망은 우리 곁에 있다.
그것을 행하는 것은 우리다.

[본문요약]


마음속에 싹튼 꿈이 말을 통해 명확한 형태를 갖추면, 그것은 반드시 현실이 되어서 손에 들어온다. 는 결정적인 사실을 체험한 것이었다.

사람들은 각자의 껍질 속에 틀어 박혀 있다. 그것에서 벗어나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중요하다.

당신이 지금 해야 할 일은 일체의 약한 마음을 버리고 적극적인 의욕을 마음에 가득채우도록 노력하는 일이다. 적극적인 의욕과 신념을 마음속 깊이 다져 자신을 열정적인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교육, 즉 인간의 내부에 원래 갖추어져 있는 능력과 재능을 끌어내어 확장한다는 의미다.

낮은 지위에도 만족하려는 안이한 생각은 버려라. 무엇을 하고자 하는 의욕은 불만족스러운 상황을 타개하는 힘이 된다.

잠시 당신의 합성적 상상력이 소생되는 것을 감지할 수 있도록 정신을 집중하기 바란다. 당신의 소망을 부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이 합성적 상상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소원을 눈에 보이는 돈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상상력 중에서도 합성적 상상력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근면과 정식만이 부를 이루는 방법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다면 크게 잘못된 생각이다. 성실하게 일만 하면 부자가 된다는 생각 또는 오산이다. 막대한 부를 획득하려면 간절하고 강렬한 소망과 대자연의 법칙이 동시에 작동해야 한다. 물론 우연이나 요행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부를 축적하는 계획은 반드시 자기의 힘과 협력자들의 힘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때도 협력자들의 검토와 승인을 얻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1년에 한번은 반드시 재고 조사를 해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재능을 파은 사람도 1년에 한번은 자기분석을 해야 한다. 그리고 그 결과로 결점이 감소하고 장점이 증가해야 한다.

막대한 부를 쌓아올린 사람들은 모드 이 인생의 흐름을 가까이베서 봤을 것이다. 빈부의 갈림길은 그 사람의 사고방식 차이에 따른 것이다. 적극적으로 사물을 생각하는 사람은 부에 이르는 흐름을 타고, 반대로 사물을 소극적으로 생가하는 사람은 가난해지는 흐름에 말려 들어간다. 이 사고방식의 차이는 부를 이루려는 사람에게는 매우 중요한 문제다.

백만장자를 넘어설 정도로 막대한 재산을 축적한 사람들을 분석함녀서 명백해진 것은 그들 모두가 신속한 결단력의 소유자이며, 한 번 내린 결단을 변경해야 할 경우에는 오랜 시간 신중히 생각해 결정한다는 사실이다. 반면에 부를 축적하는데 실패한 사람은 예외 없이 결단은 내리는 것이 매우 느리고, 쉽고 빈번하게 그 결단을 뒤집는다.

인내력이 있으면 다른 조건이 나빠져도 재기할 수 있다. 기대를 걸수 있는 행운이 있다면 그것은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 내는 행운뿐이고, 그 행운은 인내력을 이요해서 비로소 손에 넣을수 있다. 첫걸음은 목표를 명확히 하는 일이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당신의 잠재의식은 당신의 어떤 노력을 하든 하지 않든 상관없이 생각대로 움직인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당신의 공포, 빈곤, 부정적인 생각들을 버리고 더욱 건설적인 암시를 주어야만 잠재의식은 건설적인 정보를 계속 저장한다.

창조럭 상상력은 우리의 의식과 논리적인 마음, 사고의 번뜩임 등 세자기 원천을 합성하는 작용을 한다.

되도록 위대한 인물을 본받으려고 하는 태도는 보이지 않는 힘이 되어 자신을 위해하게 만들며, 자기암시를 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 결점을 개선하는 것에 대해서는 본질적으로 나태하고 관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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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온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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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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