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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인문학

유혹하는 글쓰기 스티븐 킹

by 하늘고추 2026.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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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 킹


쇼생크탈출의 작가로 유명한 분이다.
공포 작가로서 유명한 사람이고 또한 미국에서는 다작으로 성공한 작가의 글이다.

시원하고도 명료하다.
어떻게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되었는지 어릴적 배경부터 설명해 나가는 작가의 삶의 보면서 그의 진실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좋을 글을 쓸수 있을까?
최근에 AI가 등장하면서 은퇴 관련 책을 만들고 나서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읽게된 책이다

예전에 읽다가 중단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는 완독을 했다. 물론 뒤로 갈수록 어려운 부분이 나오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들 사이에서는 나름 이 책을 많이 추천한다.

진실되게 쓰데 상상을 자극하듯 여윤을 남기자.
하기 싶은 이야기를 먼저 하고 나중에 과정을 통해 다시 수정하면 될 것이 아닌가? 라고 작가는 늘 긍정을 이야기 한다.

사실 짦은 기억과 넘치지 않는 지식으로 책한권 쓰기도 어려워 AI 도움을 청했는데..그냥 내 스스로가 부끄럽기만 한 것은 왜일까?


[본문요약]

이 세상에 아이디어 창고나 소설읠 보고나 베스트셀러가 묻힌 보물섬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소설의 아이디어는 그야말로 허공에서 느닷없이 나타나 소설가를 찾아오는 듯 하다. 전에는 아무 상관 없던 두 가지 일이 합쳐지면서 전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어떤 이야기를 쓸대는 자신에게 그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생각해라. 그리고 원고를 고칠대는 그 이야기와 무관한 것들을 찾아 없애는 것이 중요해

글쓰기란 무엇인가? 정신 감응이다.

나는 기회가 있으면 책을 읽는다. 그러나 나에게도 특별히 좋아하는 장소가 따로 있는 것처럼, 아마도 여러분도 그럴 것이다. 조명이 밝고 분위기도 아늑한 장소 말이다.

글쓰기의 심각한 잘못은 낱말을 화려하게 치장하려고 하는 것으로, 쉬운 낱말을 쓰면 어쩐지 좀 창피해서 굳이 어려운 낱말을 찾는 것이다.

수동태는 나약하고 우회적일 뿐이나라 종종 괴롭기까지 하다.

지옥으로 가는 길은 수많은 부사들로 뒤덮여 있다고 나는 믿는다. 지붕 위에서 목청껏 외치라고 해도 기꺼이 하겠다.

좋은 글을 쓰려면 근심과 허위 의식을 벗어던져야 한다. 허위 의식이라 어떤 글은 좋다, 어떤 글은 나쁘다라고 규정한느데서 비롯 되는데, 이런 태도도 역시 근심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문장이 아니라 문단이야말로 글쓰기의 기본 단위라고 주장하고 싶다. 글이 생명을 갖기 시작하는 순간이 있다면 문단의 단계가 바로 그것이다.

텔레비젼에 대한 덧없는 욕구를 벗어던딘 사람들은 대개 책 읽는 시간이 즐겁다는 사실을 새담 깨닫게 마련이다. 나는 저 끊임없이 지껄이는 바보상자를 꺼리기만 하면 작품의 질은 물론 삶의질까지 향상된다고 주장하고 싶다.

즐거움이 없다면 아무리 해도 소용없다. 그렇다면 차라리 자기가 더 많은 재능을 니지고 있고 재미도 있는 다른 분야로 눈을 돌리는 편이 낫다.

독서가 정말 중요한 까닭은 우리가 독서를 통하여 창작의 과정에 친숙해쥐고 또한 그 과정이 편안해지기 때문이다. 책을 읽는 사람은 작가의 나라에 입구하는 각종 서류와 증명서를 갖추는 셈이다.

많이 읽고 많이 쓰라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쓰되 그 속에 샘명을 불어넣고, 삶이나 우정이나 인간 관계나 성이나 일 등에 대하여 여러분이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들을 섞어넣어 독특한 것을오 만들어야 한다.

스토리는 자랑스럽고 믿음직한 반면, 플롯은 교활한 것이므로 가둬놓아야 한다..

묘사를 잘하는 비결은 명료한 관찰력과 명료한 글쓰기인데, 여기서 명료한 글쓰기란 신선한 이미지와 쉬운 말을 사용하는 것이다.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눈여겨 보는일, 그리고 본것에 대하여 진실을 말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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