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작자의 이야기다.
아내와 아프리카로 여행을 하다 다리에 가시가 찔려 재때 취료를 하지 못하고 죽어가는 작가의 이야기다.
그러면서 과거 회상을 하는 줄거리 인데
지금의 아내에게 좋지 않은 말을 마음데로 함에도
불구하고 아내는 병으로 인해 이해하며
살펴준다.
근데 과거에 아내와 결혼 했음에도 불구하고
외도를 하고 매춘부와 사랑을하고 그것을 본
자신에 환멸을 느끼고 다른 여자와 외도를 하고
가정을 파괴 한다.
비행기가 온다는 아내의 말에 음산한 하이에나
소리를 듣고 기겁을 하고 다음날 아침 비행기가 도착해서
긴급하게 날아 올라라 도착한 것이 킬리만자로.
그 위에 쌓여진 눈을 봅니다.
저는 당연히 이 시점에서 제대로 글도 못쓰고
이리 저리 방황하다고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
작가가 한번더 기회를 주며 주인공을
살릴줄 았는데..
아내가 아침에 깨어나 남편의 침대를 가보니
킬리만자로 산에 가는 것은 작가의 상상이었고
이내 죽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과거가 있습니다.
지나간 과거에 당신은 어떠신가요?
가치 있게 살았는지요? 아니면
작자처럼 본인의 본성에 따라 미친듯이 살다
결국 죽은 시점에 후회하고 있는지요?
나도 늘 업 & 다운의 시기가 있고 그
과정에서 평온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평온을 유지한다는 것은 가치 있는 시간을
잘 사용하자는 것인데요..
가끔 유튜브 보면서 멍때리기도 하지만
내가 올해 새운 계획은 최대한 해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나의 역사가 될 것이고 삶의 살아가는 태도가 아닐까요?
이 책의 첫 서두에 표범이 킬리만자로 서쪽 봉우리에서 죽어 있다라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생물학적으로 동물이 그기 까지는 올라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근데 작가는 알면서도 왜 이 장면이 있을 까요? 사람으로 표현하자면 봉우리는 목적일것이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숭고하게 나아가는 인간의 의자 반영된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나는 어떤 봉우리를 오르고 있는 걸까요?
#킬라만자로눈
#킬리만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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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혁
#장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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